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삶의 무게 혹은 기대치에 눌려
자칫 내가 보여줄 수 있는 지금의 나를
감추고 있는 것은 아닐까?
기대는 미래의 선물과도 같으니
그것은 온전히 미래의 몫으로 남겨두고
지금 내가 보이고 보여줄 수 있는 것을 꺼내보자
기대는 금물
작지만 행위자체는 존재만으로 유의미 하니
소소한 시도와 소소한 습관이 가득한
삶이 그래도 유의미 하다고 감히 말할 수 있지 않을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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